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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기획팀 강영석 팀장은 "부산은 달콤커피 전속모델인 다니엘 헤니 어머니의 고향으로 다니엘헤니가 인테리어와 소품, 매장 컨셉 등에 직접 참여하는 등 강한 애정을 갖고 있다"며 "광안리가 휴양지이고 중국,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인 만큼 달콤커피 특성을 살린 '베란다 라이브' 등의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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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콤커피는 국내 최초로 커피와 음악 콘텐츠 달콤뮤직(dal.komm MUSIC)이 결합한 멀티문화 카페다. 음악사이트 달콤뮤직 유료회원에게 매일 1+1의 커피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 신선한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달콤커피 프랜차이즈문의는 전화(1661-13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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