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규식은 90년생으로 올시즌 퓨처스리그 교류전 57경기에 출전하 타율 3할8푼5리 2홈런 52타점 35득점을 기록했다. 중심타선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정규식은 "부족한 야구인생을 이끌어주신 김성근 감독님과 원더스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