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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루이스 수아레스를 영입해 'MSN 트리오'를 구축한 바르셀로나는 개막전에 메시만을 투입했다. 수아레스와 네이마르는 각각 징계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악재도 겹쳤다. 전반 44분 마스체라노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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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개막전부터 2골을 터트리며 지난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줬던 득점왕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또 바르셀로나의 신임 사령탑인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데뷔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올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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