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잠실경기가 우천취소됐다. LG-두산전이다.
경기 시작 6분 전인 오후 6시24분. 갑자기 엄청난 폭우가 잠실야구장에 퍼부었다.
결국 경기는 제 시간에 열리지 못했다. 비는 계속해서 내렸다. 30분이 지난 뒤 결국 우천취소가 됐다.
27일 양팀의 맞대결 선발은 두산 노경은, LG 류제국이다. 26일 선발로 그대로 간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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