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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제2의 바조'라고 불리며 2013년 많은 기대속에 맨시티로 이적한 요베티치는 부상과 적응문제로 최악의 활약을 펼쳤다. 13경기에서 3골에 그쳤다. 절치부심한 요베티치는 프리시즌부터 맹활약을 펼쳤다. 첫 경기인 뉴캐슬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중요한 리버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EPL 정복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요베티치의 지난시즌은 매우 불운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의 능력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다"며 "홈에서 승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리버풀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요베티치의 활약으로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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