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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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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레이디제인은 "원래 같이 밥 먹고 친한 오빠다.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과 종종 번개성 모임을 갖고 밥도 먹는데, 단둘이서 만나 밥을 먹은 것은 두 번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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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은 스킨십에 대해서는 "사진이 좀… 절묘하게 마치 터치한 것처럼 나왔더라. 그래서 더 속상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며 "기사가 난 뒤로 (홍진호와)통화했는데 오빠는 '이게 뭐야? 왜 이래…'라면서 헛웃음만 짓더라. 그 오빠야말로 멘붕인 것 같아 미안하다. 열애가 아닌데 맞다고 할 수도 없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자고 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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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이디제인은 지난 6월 '청춘 페스티벌'에서 '레이디제인의 러브 트리트먼트'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홍진호도 같은 달 방송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레이디제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제인아. 우리 지금은 방송으로 같이 일로 만나고 있지만 앞으로 좀 더 좋은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