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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정성훈이 놀라운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정성훈은 2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1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연타석 홈런 포함, 혼자 4안타 5타점을 몰아치며 팀의 12대2 대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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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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