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유설아의 남편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근무 중이다. 큰 형인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 윤형덕씨와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으며, 웅진홀딩스 지분 12.48%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했구나",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이제 재벌가 며느리됐네",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축하한다",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