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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외국에 계신 팬들을 만나는 건 언제나 기쁜 일이다. 풀밴드 편성에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조명, 음향, 연출팀과 펼치는 단독콘서트이기에 본연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리고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쁨은 몇 배로 크다"면서 "공연 오시는 분들보다 더 두근대는 가슴으로 무대에 설 것 같다. 이적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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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적은 오는 오는 9월 25일에는 L.A. 노키아 센터 내 클럽 노키아에서 28일에는 뉴욕 타임스퀘어 베스트바이 씨어터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