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 MC 이기광-허가윤-도상우는 지난 시즌 홍종현-나나-조민호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라이프 스타일 전도사로 나선다. 허가윤은 포미닛 앨범 콘셉트부터 활동 의상까지 진두지휘 할 정도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비스트 이기광 역시 독보적인 스타일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구나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연습생 시절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환상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공효진의 전 남자친구로 출연한 도상우는 모델 출신 신인 연기자로 아이돌 못지 않은 팬덤을 자랑한다는 후문.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