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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방송 예정인 '동치미' 에서는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엄앵란, 오영실, 안선영, 이혁재 등이 출연해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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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내 인생의 반 평생이 엄마의 계와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힘들었고, 그래서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와 화보를 찍어 빚을 갚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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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이 "그때 가족의 빚은 절대 갚아주면 안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눈물을 글썽이자 출연진 또한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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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N '속풀이 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