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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출신인 러시아의 신예 팝페라 가수 바바라 코마로프스카야가 특별출연해 대중음악과 뮤지컬, 팝,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러시아 전통의상과 함께 러시아민요도 선사할 예정이다. 또 2011년 서울 동아국제콩쿨에서 입상한 몽골 성악가 받드 오치르도 나선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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