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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관객수 700만 눈앞…'인투 더 스톰' 제치고 4주차 무서운 뒷심

by 이재훈 기자
해적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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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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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적'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관객수 7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해적)'은 지난 30일 전국 관객수 26만5,86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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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6일 개봉한 해적은 이로서 누적 관객수 679만 8939명을 기록하며 7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해적'은 지난 28일 영화 '인투 더 스톰'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지만 개봉 4주차에 전국 관객수 26만 5865명으로 3일 만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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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투 더 스톰'은 25만 440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7만 7022명을 기록했다. 3위 '명량'은 13만 749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679만 9520명으로 1700만 돌파까지 약 20만 명을 남겨뒀다.

해적 관객수 700만 눈앞에 네티즌들은 "해적 관객수, 대단하네" "해적 관객수, 1000만 넘을 수 있을까" "해적 관객수, 명량 돌풍에도 선전" "해적 관객수, 얼마까지 갈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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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김남길 손예진이 주연을 맡았고 '두 얼굴의 여친' '댄싱퀸'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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