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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벌어진 에버턴과의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멀티골을 쏘아올렸다. 코스타는 개막전 포함 세 경기 연속골을 성공시켰다. 코스타의 맹활약을 앞세운 첼시는 6대3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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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는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좋아하는 스트라이커로 진화하고 있다. 골문 앞에서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에버턴전에선 두 골 모두 스트라이커다운 골이었다. 앨런 시어러도 코스타를 칭찬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출연해 "코스타의 골은 모두 스트라이커다운 골이었다. 공이 우연히 그에게 오는 것 같지만, 코스타가 공이 어디로 올지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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