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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7삼진 1실점을 기록했고 팀은 7-1로 이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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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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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7개 공으로 2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이후 8회말 페드로 바에스에게 마운드를 넘길 때까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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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총 투구수는 84개였고 이 중 57개가 스트라이크였다.
다저스는 9회말 1점을 허용해 7-1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