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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그랑프리는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체급별 세계 정상급 선수들만 초청해 최고 수준의 국제대회로 만들려고 야심 차게 준비한 대회다. 이번에 한국은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표 1진 선수들을 제외하고 2진급 선수들을 내보냈지만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국제 경쟁력 회복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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