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브레가스는 2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에버턴전은) 지난 8개월간 탈장으로 인한 고통없이 치른 첫 경기'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헌데 에버턴전부터 고통이 사라졌다. 몸 상태가 좋아지면서 경기력도 살아났다. 에버턴전에서 경기 시작 30초 만에 디에고 코스타의 골을 도왔다. 이날 후반 44분까지 소화하며 90분에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