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주장 완장이 가장 어울리는 선수로 뽑혔다.
프로야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카스포인트는 홈페이지 설문을 통해 주장 완장이 가장 어울리는 프로야구 선수를 뽑았다. 그 결과 두산 홍성흔이 256표(27%)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 주장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선보인 홍성흔은 2013년 친정 두산으로 복귀하자마자 계속해서 주장 완장을 차고 있다.
2위는 막내 NC 다이노스의 정신적 지주 이호준이 차지했다. 이호준은 229표(24%)의 지지를 받았다. 3위는 최강 삼성 라이온즈를 이끌고 있는 최형우(170표, 18%)가 차지했고, 4위는 넥센 히어로즈 주장 이택근이 이름을 올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