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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서한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할 북한측 인원의 이동경로, 항공기 운항계획, 등록절차, 취재활동 및 기타 편의제공 등 한국 체류와 활동에 관련된 북한측의 입장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 항공기는 9월 11일부터 6차례에 걸쳐 서해항로를 통해 북한 선수단을 수송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북한 서한에 대한 우리측 의견을 빠른 시일내에 북한측에 통보하고, 최종 참가자 명단 확정 등 북한 선수단의 대회참가와 관련한 실무 협의를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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