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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에 둥지를 튼 네그레도는 지난 시즌 맨시티로 팀을 옮겼다. 1년 만에 스페인에서 다시 뛴다. 그는 세비야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4시즌 동안 182경기에 출전, 85골을 터트리며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았다. 맨시티에서도 이름값은 했지만 입지는 예전만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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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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