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오지환의 아주 귀중한 홈런포가 터졌다.
오지환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0-0이던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선발 니퍼트의 초구를 받아쳐 우월 솔로포를 만들어냈다. 자신의 시즌 8호 홈런.
오지환의 홈런으로 이 경기 0의 행진이 깨졌다. 4위 LG와 5위 두산은 1경기 승차로 치열한 4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