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아 안졌다" by 김용 기자 2014-09-04 23:38:13 Advertisement "선수들이 포기 안해 안졌다."Advertisement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턱밑에서 자신들을 추격하는 5위 두산 베어스와의 라이벌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소감을 밝혔따. 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3대3으로 비겨 승차를 1경기로 유지했다. Advertisement양 감독은 경기 후 "양팀 모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줘 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내일은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