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튀니지와 1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1승1패가 됐다. 반면, 32년 만의 세계선수권 본선에 오른 핀란드는 1차전에서 쿠바에 세트스코어 3대2로 역전승의 이변을 연출한 데 이어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연패 중인 쿠바와 5일 같은 장소에서 3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공격은 대등했다. 서재덕이 9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곽승석(8점)이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중요한 대회다. 세터 이민규와 공격수 송명근 등 주전 멤버들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경험을 쌓게 해준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