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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구라는 "노유민의 아내가 노유민을 CCTV로 감시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노유민은 "아내는 내가 가게 CCTV에서 1~2분 정도 사라지면 전화를 한다. 결혼 후 나의 개인 시간은 없다. 항상 아내와 함께 있다. 아내가 집착하는 편이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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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노유민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다. 점점 나와 사랑에 빠진 거다. 어딜가도 아내와 동반이다. 같이 즐기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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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아내의 집착도 좋아하는 듯", "라디오스타 노유민 뭔가 잘 못한 것일 듯", "라디오스타 노유민 아내 1~2분 단위로 체크하다니 대단하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이런 감시속에 긍정적인 마인드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