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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돌풍의 중심인 엑소-K, 동방신기, 소녀시대(태티서)부터 조관우, 박완규, 윤미래 등 최고의 발라더들이 출연을 결정하면서 10대 팬들부터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화제 몰이를 했다. 특히 여타 다른 공연과 다르게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를 예고하면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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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출연을 확정 지은 걸스데이는 '시티헌터'의 '큐피드'를, 김보경은 '서든리(suddenly)'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바다는 '결혼의 여신'에서 극의 몰입도에 큰 힘을 실어준 '스테이(Stay)'로, 알리와 신용재는 각각 '신의'의 '케리 온(carry on)'과 '걸음이 느려서'로 화려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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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K는 꽃미남 한류 그룹답게 '꽃보다 남자'의 '파라다이스(PARADISE)'와 '중독'으로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동방신기는 역시 자신들의 히트곡들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조관우, 박완규, 자전거탄풍경, 바비킴, 정동하, 에일리, 먼테이키즈 등이 출연해 주옥같은 곡들을 직접 불러 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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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주관사 원뮤직엔터테인먼트 이덕요 회장은 "'2014 오준성 K-드라마 콘서트'의 라인업이 확정되면서 최고의 출연진들과 함께 최상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며 "현장에 오는 관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전해 콘서트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