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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삼성은 프로야구 선수로서 품위를 지키지 못한 책임을 물어 정형식을 임의탈퇴 시켰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은 외야수 정형식(23)에 대해 임의탈퇴 처분을 내렸다.
앞서 정형식은 2군에 있던 지난달 18일 오전 1시 35분께 대구시 중구 공평동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고 가다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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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 사실을 정형식은 구단에 숨겨왔고, 사고 사실이 4일 언론을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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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식 임의탈퇴에 네티즌들은 "정형식 임의탈퇴 사고 사실 숨기다니", "정형식 임의탈퇴 1군 올라가나 했더니", "정형식 임의탈퇴 앞으로 어떻하나", "정형식 임의탈퇴 많이 반성하고 다시 돌아오길", "정형식 임의탈퇴 처분이 이런 것이었네", "정형식 임의탈퇴 만취 음주운전 너무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