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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연예계 대표 의남매 박경림-박수홍, 박준금-최진혁, 예원-광희가 출연한 '의남매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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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프로그램에 맞춰서 하루에 한번 선식을 종이컵에 적게 깔아서 준다. 그걸 마시고 낮잠 자고, 핫요가도 한다"며 "이후 산책 시간을 갖고 목욕탕에서 냉·온탕 번갈아 들어간다"며 단식원의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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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지막날 가기 전에 이렇게 하면 쓰러지겠다 싶어서 산책하던 중 허브를 먹어야 하는데 잔디밭에 있는 풀을 그냥 맛보고 싶어서 먹었다"며 "근데 풀에 묻은 흙도 설탕처럼 맛이 있어서 막 먹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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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원은 "단식원에서 그렇게 4kg을 뺐다. 빠지긴 빠졌다. 냉·온탕 효과가 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