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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보건복지부의 담뱃갑 2000원 인상 추진 발표에 대해 응답자의 75.1%가 들어본 적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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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의 20.9%를 차지한 흡연자 중 70.7%는 담배가격 인상을 반대, 29.3%는 찬성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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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담배가격 인상으로 늘어난 재원을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41.5%), 금연 캠페인 및 교육(31.3%), 담배 위험성에 관한 연구지원(27.2%)에 활용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