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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지난 1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광희에게 욕을 하게 된 사연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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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광희가 '자기를 보고 내가 인사를 안 해서 그랬다'고 했다"며 "당시 안무 선생님과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이 다 있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진짜 욕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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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의남매 특집'으로 꾸며져 박준금, 최진혁, 박경림, 박수홍, 예원, 광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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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의 대답에 만족한 듯 광희가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MC 김신영은 "이렇게 의남매인 척하다가 술 마시면 한 큐에 쓰러진다"고 농담을 던졌다.
네티즌들은 "예원 광희 친구인 듯 애인같아", "예원 광희 보단 최진혁 아냐?", "예원 광희 정말 핑크빛 가능할까", "예원 광희의 진가 잘 알고 있는 듯", "예원 광희 연애 사실이라면 너무 재밌는 커플일 듯", "예원 광희 힘든 시절 함께한 의리 느껴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살 빼려고 들어간 단신원에서의 에피소드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