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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소속팀 첼시에 비상이 걸렸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 유니폼을 입은 코스타는 올시즌 3경기에서 4골을 몰아넣는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에버턴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던 코스타가 프랑스전에서 부상이 심화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고의 컨디션에서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첼시 메디컬팀이 6일 정밀검사를 통해 부상정도를 확인할 예정이다. 내주 스완지시티와의 주말 경기를 앞두고 근심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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