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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적생'코스타 프랑스전 햄스트링 부상,첼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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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폭풍이적생' 디에구 코스타가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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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각)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A매치 기간중 스페인 대표팀에 차출된 코스타가 햄스트링 부상 문제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전에서 부상한 후 마케도니아와의 평가전 스쿼드에서 아예 제외됐다. 스페인축구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디에구 코스타가 왼쪽 허벅지 햄스트링 근막을 다쳤다. 프랑스전 직후 불편함을 호소해 MRI를 찍어본 결과 부상이 확인됐다. 모든 검사결과를 첼시 의료진에게 전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장 소속팀 첼시에 비상이 걸렸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 유니폼을 입은 코스타는 올시즌 3경기에서 4골을 몰아넣는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에버턴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던 코스타가 프랑스전에서 부상이 심화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고의 컨디션에서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첼시 메디컬팀이 6일 정밀검사를 통해 부상정도를 확인할 예정이다. 내주 스완지시티와의 주말 경기를 앞두고 근심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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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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