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충돌 한화 피에, LG전 선발 제외 by 노주환 기자 2014-09-06 16:45:43 한화 외국인 타자 피에는 5일 삼성전에서 박한이를 타구를 잡는 과정에서 탁탁한 펜스에 부딪혔다. 그는 6일 대전 LG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펜스에 충돌한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피에가 6일 대전 LG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Advertisement중견수 피에는 5일 대구 삼성전에서 박한이의 타구를 잡다가 펜스와 충돌했다. 병원 검진 결과, 큰 이상은 없었다. 하지만 김응용 감독은 6일 선발 출전이 힘들다고 봤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하루 정도 휴식을 주는게 좋겠다고 봤다. 피에를 대신해 중견수로 장운호가 선발 출전한다. 한화는 피에가 결장하게 되면 타선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