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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는 지난해 4월 첫 방송을 탔으며, 앞 시간대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인기와 군대 생활의 전우애가 감동을 자아내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군대 내 왕따, 후임 폭행, 자살 등 각종 사회적 이슈와 맞물리며, 보기 불편하다는 지적으로 폐지설에 휘말렸다. 이에 MBC 내부에서도 여러 의견이 나왔으나, 최근 감소연 라미란 지나 등이 출연한 여군 특집의 인기에 힘입어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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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짜사나이'는 연예인이 군에 들어가 직접 군 생활을 체험하면서 보여지는 상황을 관찰 카메라로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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