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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접전은 연장으로 흐르지 않고 9회말 끝났다. 선두 6번 김경언이 좌전안타를 친 뒤 7번 최진행이 LG 신재웅으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투런포를 터뜨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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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동현과 포수 현재윤이 갑작스런 부상으로 교체되는 등 예상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으며 결국 역전당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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