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호날두는 인터뷰를 통해 팀에 대한 불만을 제기해 페레스 회장과 불편한 관계가 아니냐는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레알 마드리드가 앙헬 디 마리아와 사비 알론소를 떠나보내자 호날두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은 모두 말할 수 없다"면서 "디 마리아와 알론소는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선수였는데 이제 우리 팀에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페레스 회장은 "그의 충성심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 또 구단의 정책이나 목표를 의심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