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슈퍼주니어
'인기가요'에서 태민 무대에 슈퍼주니어 무대가 나오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태민 무대에 슈퍼주니어 무대를 약 3초간 내보내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MC들은 태민의 '괴도' 무대를 소개했다. '괴도'의 전주가 흘러나왔지만, 화면에는 슈퍼주니어의 '마마시타' 무대가 약 3초간 나왔다. 이후 화면은 급히 바뀌어 태민의 '괴도' 무대로 넘어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한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를 애도했다.
1위를 수상한 씨스타는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MC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고, 수호 역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엔딩에는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가 흘러 나와 안타까움을 더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갑자기 나와서 놀랐다",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순식간에 지나갔네",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방송사고였구나",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깜짝 놀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