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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태민 무대에 슈퍼주니어 무대를 약 3초간 내보내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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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한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를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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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고, 수호 역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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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갑자기 나와서 놀랐다",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순식간에 지나갔네",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방송사고였구나",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깜짝 놀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