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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나 홀로 두꺼운 화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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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자 멤버들 가운데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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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유리는 개리 앞에 나타나 다짜고짜 "지금 여기서 뭐 하는 거야. 그저 밥 밥 밥! 사람이 밥만 먹고 살아? 당신이 소·돼지야? 당신이 식충이와 다른 게 뭐가 있냐"고 막말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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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유리는 물이 든 컵을 들었고, 당황한 개리는 "설마"라고 외치며 이유리를 말렸다. 하지만 이유리는 "너가 기다리던 게 이거야?"라며 개리에게 물을 끼얹으며 생수 따귀를 날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유리, 연민정의 무한 매력", "'런닝맨' 이유리, 화장 연하게 해도 예쁠 것 같다", "'런닝맨' 이유리, 드라마와 다르게 귀여운 매력이 더 많은 듯", "'런닝맨' 이유리, 홍일점이라 더 눈에 띈다", "'런닝맨' 이유리 나와서 더 재밌었다", "'런닝맨' 이유리, 깨알 같은 연민정 연기"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