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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대표팀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내가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작게는 50명, 크게는 100명으로 추려서 감독님이 최대한 많은 선수를 볼 수 있게 하겠다. 내가 보는 눈과 감독님이 보는 눈이 다르다. 그 선수의 장단점이 누구인지 알려드리고 서포트 하는게 내 역할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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