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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시종 오스트리아에 끌려다녔다. 전반 7분 다비드 알라바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5분 뒤 에르칸 젠긴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추가골을 넣지 못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전방에 홀로 고립되며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오스트리아가 조금 더 침착했더라면 대패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경기양상이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스웨덴은 승점 1점으로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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