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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마다 메이저대회는 바뀌었지만 역대 LPGA 투어에서 평생 4개 이상 메이저대회를 석권한 선수는 6명뿐이다. 루이스 석스가 1957년 처음 커리어 그랜드슬래머로 이름을 올린 이후 미키 라이트(1962년), 팻 브래들리(1986년), 줄리 잉크스터(1999년), 카리 웨브(2001년), 안니카 소렌스탐(2003년)이 차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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