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친정팀 도르트문트로 돌아온 가가와는 최근 연습경기에 출전해 득점하는 등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독일 대표팀에 합류했던 마르코 로이스가 왼쪽 발목을 부상해 4주 간 이탈하게 되면서 가가와가 급하게 호출을 받는 상황이 됐다. 가가와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체제로 전환한 일본 대표팀의 9월 A매치 2연전에 소집되지 않아 도르트문트에서 몸 만들기에 열중해왔다. 빌트는 '가가와가 팀, 리그에 적응할 시간도 없이 출전을 하게 됐다'고 짚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