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구로다, 4회 버티지 못하고 강판 시즌 9패 by 민창기 기자 2014-09-10 14:47:46 10일 탬파베이전 2회 1점 홈런을 내준 뉴욕 양키스 구로다.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의 우완 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4회를 넘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Advertisement10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선발 등판판 구로다는 3⅓이닝 동안 9안타 4실점한 후 강판됐다. 올 시즌 최단 이닝 강판 기록이다. 뉴욕 양키스는 탬파베이에 3대4로 패했고, 구로다는 시즌 9패째(10승)을 당했다. 출발은 좋았다. 1회 세 타자를 연속으로 삼진으로 처리했다. 2회 선두타자에게 1점 홈런을 내준 구로다는 3회 2실점했고, 4회에는 1사 후 안타 3개를 잇따라 내주고 1실점했다. Advertisement구로다는 이날 5⅔이닝을 던지면, 노모 히데오에 이어 일본인 투수로는 두번째로 미일통산 3000이닝을 채울 수 있었지만 기록달성이 밀렸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