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요미우리전 희생플라이 허용했지만 무실점 by 김용 기자 2014-09-10 21:46:26 Advertisement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무실점 투구를 했다. Advertisement오승환은 10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지던 9회 1사 3루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오승환은 야노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했지만, 자신이 내보낸 주자가 아니기에 실점을 기록하지는 않았다. 이어 오승환은 스즈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⅔이닝 무안타 무실점. 하지만 희생플라이를 내줘 100% 기대에 부응하지는 못했다. 한신은 1대3으로 패했다. 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