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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새로운 스마트 기기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에 대한 키노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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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은 "새로 추가된 A8 프로세서는 전작 아이폰5S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뛰어나다"라면서 "아이폰6는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진보를 이룬 제품"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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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함께 공개된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 다양한 버전을 내놓아 아이폰6보다 더 큰 화제로 떠올랐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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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의 1차 출시국은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9개국이다.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된 한국에는 오는 10월말 첫 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는 SK와 KT 외에 LG유플러스도 지원한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아이폰이 대화면이라니 적응 안돼",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이제 애플의 혁신도 끝이 보이는 듯",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아이폰6보다 애플워치가 더 기대된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iOS8, 절반 화면 한손 모드는 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