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 발목 다쳐 선발 제외, 전날 도루 여파 by 이명노 기자 2014-09-11 17:56:04 Advertisement NC의 주장 이호준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AdvertisementNC는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 박정준을 7번-지명타자로 내보냈다. 원래 지명타자로 나서는 이호준은 전날 삼성전에서 6회 2루 도루를 성공하다 발목을 다쳤다.우측 발목 염좌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선수보호차원에서 휴식을 취한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