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번째 과외에서 송재호는 SNS 선생님인 '99토끼' 진지희가 젤리에 이어 '사탕반지'를 간식거리로 내놓자, 호기심에 가득 차 이를 입에 꼭 물었다. 그 모습에 송재호보다 60살이나 어린 진지희는 "귀여워요"라며 탄성을 내지르고, "(사진 찍어서) 개인소장하고 싶어요"라면서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띠동갑내기 과와하기'는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 방송된 1부는 참신한 소재와 색다른 재미로 호평받았다. 2부는 12일 오후 10시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