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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두 사람은 여유롭게 관계를 가지는 동시에 정차한 지하철의 승객들을 향해 손가락 욕설까지 하는 모습으로 한 승객이 휴대폰으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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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쇼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나는 사람도 많을텐데 간 큰 커플이네", "얼굴을 공개해야 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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