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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국편 탈라자 중 한 명이었던 차나펀 빠티는 눈부시게 아름다워진 외모로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차나펀 빠티는 음식을 씹기 힘들 정도로 부정교합이 심한 주걱턱이었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수술은 꿈도 꾸지 못했던 상황. 마음껏 웃지도 못하는 등 콤플렉스가 심했던 그녀는 마지막 희망으로 렛미인에 지원했지만 안타깝게도 최종 관문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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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을 개선하기 위해서 양악수술은 필수였다. 차나펀 빠티의 수술을 집도한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어금니 4개를 제외하고 맞닿는 치아가 없을 정도로 심각한 부정교합이었고, 턱의 길이가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등 비율적으로도 문제가 많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양악수술과 돌출입 수술을 시행했고, 이상적인 얼굴 비율을 위해 윤곽 수술도 병행했다."고 수술 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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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펀 빠티의 긴 턱은 알맞은 비율로 줄어들었고, 넓게 퍼지고 낮은 코도 오똑하고 세련되게 바뀌었다. 차나펀 빠티 스스로도 "이렇게까지 예뻐질 줄 상상도 못했다. 음식 씹는 것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며 변화한 모습을 마음에 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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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넘어 감동을 선사한 렛미인4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 4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