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NC는 1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 박민우와 이종욱을 테이블세터로 기용했다. 전날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던 이종욱은 2번-우익수로 나선다.
지난 10일 삼성전에서 우측 발목을 조금 다친 이호준은 이날도 벤치에 대기한다. 대타로 나설 수 있는 상태다. 나성범과 테임즈, 모창민이 클린업트리오를 구성했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테임즈가 지명타자로 가면서 조영훈이 6번-1루수로 선발출전했고, 권희동이 7번-좌익수로 나선다. 전날 대수비로 투입돼 7회 쐐기 투런홈런을 날린 노진혁은 8번-유격수로 선발출전한다. 김태군은 9번-포수로 나선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