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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괴담은 10년 전 홍천에서 다슬기 줍는 하이힐을 신은 여자가 홍천강에 빠져 사망했다는 이야기 등 홍천강에서는 외지인이 강으로 뛰어들어 익사한 괴담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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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사망한 여성이 이용하던 휴대전화의 데이터를 복구했다. 그 데이터 속에는 사망하기 전 홍천강에서 촬영한 46분 분량의 영상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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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은 겉에서 보기에는 잔잔해 보였지만 막상 물 안으로 들어가면 수심도 깊고 유속도 빠른 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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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법의학자들은 "익사와 목을 조른 흔적이 동시에 발견된 것에 물속에서 일어난 살인사건만이 가능한 경우이다"고 밝혔다.
잉꼬부부로 사이가 좋았다는 부부는 각자 딸을 데리고 만난 재혼부부였다.
이후 첫째딸은 "아빠가 엄마가 죽은 후에도 장례식장에서 대자로 뻗어 자는 등 태연했다"고 주장했지만, 둘째딸은 "엄마가 죽은 후 우울증에 걸렸다"고 말하는 등 각자 다른 증언을 했다.
당시 남편의 가게는 폐업 처분 위기에 놓여있었으며 6억원 상당의 보험금에 가입한 상태였다. 여러 가지 정황상 용의자는 남편으로 지목됐고 남편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무기징역을 처해졌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이 아내를 건져 올린 죄 밖에 없다며 무죄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홍천강 괴담에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홍천강 괴담에 "'그것이 알고싶다' 홍천강 괴담, 두 딸의 의견이 다를 수 밖에 없겠군요", "'그것이 알고싶다' 홍천강 괴담, 완전 무섭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홍천강 괴담, 보험도 엄청 많이 들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홍천강 괴담, 두 사람이 이복자매였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