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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라이선스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조직위는 올해 안으로 수집가치가 높은 티스푼 등의 금속 기념품과 의류 사업자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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